EXHIBITIONS
정상곤 개인전《어두운숲에서》
정상곤은 숲에 머물며 관찰한 풍경을 회화로 옮겨 왔습니다. 나무와 덩굴, 바위와 풀이 얽힌 숲은 시간과 빛에 따라 모습을 달리합니다. 작가는 숲의 변화를 지켜보며 눈에 들어오는 형태와 색, 현장에서 느낀 공간의 깊이를 화폭에 담습니다.
이번 전시는 숲을 오랜 시간 관찰해 온 정상곤의 회화를 소개합니다. 어둠 속에서 구분되는 색과 형태, 나무와 풀 사이의 공간을 통해 작가가 바라본 숲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